카테고리: Natal

목성과 토성의 충을 가진 사람은

반드시 목성을 지표성으로 쓰는 사람에게 화를 부른다. 토성이 자기 자신의 지표성인 사람에게 이러한 양상이 보인다면 자신이 능동적으로 목성으로 나타나는 상대방을 괴롭힌다는 의미가 된다. 이는 그 자기 자신이 나쁜 사람임을 의미한다. 반대로 토성이 자기 자신의 지표성이 아닌 사람에게 이러한 양상이 있다면 자기 주변에서 목성이 지표성인 사람이 괴롭힘을 당하는 일이 발생함을 의미하는데, 어쨌든 의도하지 않았지만 자기 자신은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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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타레스를 쓰는 사람을 피해라

천왕성이 안타레스와 함께 있는 사람을 만나면, 나의 지표성이 천왕성이라 내가 그 천왕성을 발현할 때 안타레스 같은 일을 당한다. 안타레스는 아주 큰 흉성이다. 발현 시 발현의 대상에게 아주 큰 곤혹을 치르게 한다. 안타레스를 쓰는 사람은 자기 자신이 아니라 6, 8, 12 하우스를 다스릴 때에만 좋게 쓴다…… 그 좋다는 것은 본인만 좋다는 거다. 6, 8, 12 하우스의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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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리우스는 개의 별이라서 개같다

상징적인 얘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니라 실제로 시리우스는 개의 별이다. 따라서 개를 사랑하고 아끼는 서구에서는 크게 쓰이는 반면, 한국에서는 개 같다고 욕 먹는다. 물론 개 같이 벌어 정승 같이 쓴다고 할 때에는 자본주의적 칭찬으로 쓰이기도 한다. 시리우스를 쓰는 인물이 궁금한가. 대한민국 굴지의 중공업 그룹을 일구었던 재벌 1세광주에서 양민을 학살한 자장관의 명을 거역한 자 생각건대 한국에서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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볼트모트와 같이

한때 꼼꼼하다고 칭송받던 각하가 있었다. 각하의 천궁도는 우월한 데가 있다. 출생 시각은 묘시라고 하였는데, 저자는 대강 왼쪽에 나타난 정도의 시간이라고 판단하였다. 최흉성 이제 곧 각하의 상승점을 다스리는 천왕성은 이제 곧 알골과 합을 이루게 된다. 알골은 하늘에 있는 모든 별들 중에서 단연 으뜸으로 악랄한 별이고 결국에 파멸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. 토성 // 알데바란 토성과 평행을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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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데바란과 포르투나

출생도에 나타난 포르투나의 주재자인 태양이 2차 진행(secondary progress)에 의하여 곧 알데바란과 합을 이룬다. 이 출생자는 진행 도표에 나온 때에 인접한 시기에 크게 망한다. 포르투나의 위치가 12하우스에 있기 때문에 그 원인이 숨은 적이라고 감히 예견할 뿐이다. 최근 본 호러리(단시점)의 결과와도 일맥상통이다. 꿈은 이뤄지지 않거나 그 꿈이 이뤄지더라도 결국 이익으로 되지 않고 사라진다. 아직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이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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알골과 포르투나

사람은 주변 환경이 아무리 좋아도 운명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그 환경을 망치고, 곁에 아무리 좋은 사람이 스쳐 지나가도 그것을 알아보지 못하고 결국 운명의 굴레로 떨어지고 만다. 이 출생자의 목성은 8하우스에서 알골과 합을 이루고 있다. 그리고 그 목성은 물고기자리에 있는 포르투나의 주재자이다. 포르투나의 주재자가 알골과 합을 이루고 있는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공식에 따라 “파산 선고”라고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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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인

한 사람은 달-토성 사각 양상을 지녔고, 다른 한 사람은 12하우스에 달을 지녔으며, 또 다른 한 사람은 금성 – 베가 합을 지녔다. 그러므로, 제1 인은 궁핍하게 될 것이며, 제2 인은 대적들로 넘쳐나게 될 것이고, 제3 인은 몰인정하고, 차갑고, 인색하며, 건강하지 않고, 못생겼거나 기이하게 생길 것이다. – Vivian E. Robso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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