버르장머리 없는 회사

대표이사는 자기의 감정을 심기라고 표현하고,
갓 입사한 말단 특허담당이 오랜 거래처를 조롱하며,
담당 변호사는 한글 맞춤법도 비문도 무엇인지 모른 채 나댄다.

투자자의 돈을 물 쓰듯 하면서 좋은 회사라 자찬한다. ㅋ

ㅄ 같아… 손절 잘 한 듯. 투자자도 거기에 돈 쓰는 거 아무 가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텐데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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