날짜: 2020 6월 11

볼트모트와 같이

한때 꼼꼼하다고 칭송받던 각하가 있었다. 각하의 천궁도는 우월한 데가 있다. 출생 시각은 묘시라고 하였는데, 저자는 대강 왼쪽에 나타난 정도의 시간이라고 판단하였다. 최흉성 이제 곧 각하의 상승점을 다스리는 천왕성은 이제 곧 알골과 합을 이루게 된다. 알골은 하늘에 있는 모든 별들 중에서 단연 으뜸으로 악랄한 별이고 결국에 파멸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. 토성 // 알데바란 토성과 평행을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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